안녕하세요.
항상 라디오로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만약 초대가 된다면, 모처럼 안사돈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안사돈은 시부모님 두분이 다 환자라서 하루 24시간을 잠시
쉬어보지도 못하며 열심히 부모님 수발을 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 다 초대되었다고, 같이 가자고 하면 너무 놀라겠죠?
시간을 낼 수 있기를 바라며, 잠시나마 안사돈에게 의미있는 휴식시간을 주고 싶습니다.
저의 주소는요,
천안시 두정동 대우아파트 108동 1203호구요,
전화번호는
***-****-****입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