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외출
안영선
2002.03.13
조회 33
지루하게 길던 겨울이 가더니 어느새 연두빛 봄이 왔네요. 모처럼 한가한 날을 맞아 화장대에 앉아 안 하던 화장을 하고 그에 맞는 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좋은 친구를 만나는 환한 마음으로 음악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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