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데이에 무신경한 울남편은 올해도 는깔사탕 한게 없을듯 합니다..
또 화를 삮이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봄날에 울화병으로 배앓이 안하고 싶어요
제가 고등학생이었을때는 지금의 god 같은 인기를 한몸에 갖고있던 산울림의 큰오빠를 만나고 싶어요..
단발머리의 그시절로 타임머신타고 가고싶어요
아줌마라 불려지는 울 친구들과...믿어도 되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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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후에 시간 있어~~요..
정윤
200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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