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 나들이
김희옥
2002.03.13
조회 38
제나이 벌써 45이 되었읍니다.
나이에 관계없이 봄이 되니 마음이 설레이네요.

항상 적극적이지 못하고 미적되다가 늦은적이 많습니다.
특히 김광석씨 라이브공연이나 김현식씨 공연같은것은 영원히 볼수없게 되었읍니다.
그래서 이번만큼은 부지런을 떨었읍니다.
같이 컴퓨터 공부을 한 친구들과 함께 모처럼의 나들이을 하고 싶읍니다.

주소 :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746-11
이름 : 김 희옥
*5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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