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그리고 PD님 작가님 엔지니어님...
저한테 즐거운일과 조금은 슬픈일이 한꺼번에 생겼답니다.
조금은 슬픈일은 3월1일부터 함께 일하던 사람들과 몇달간
떨어져 있어야한다는 거예요.
제가 일하는 곳이 군자동에서 청담동으로 이전하는데 몇분은
먼저 가서 일하고 저와 다른 한분은 이곳이 정리될때까지
헤어져있어야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즐거운일은 여러사람이 같이 일할때는 유가속을 혼자
이어폰끼고 들었는데...
지금 저와 같이 일하는 분이 유영재님 팬이라 오후 4시가되면
라디오 크게 틀어놓고 신나게 듣고 있답니다.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유가속 스탭여러분은 지금 이 좋은 봄날을 자주는 몰라도
가끔은 즐기실수 있으시죠?
저와 같이 일하는 언니는 너무 바빠 이 좋은 봄날을 즐길수
없답니다.
저와 언니에게 이 좋은 봄날을 잠시나마 즐길수 있는 기회를
주시겠어요.
아니 꼭 주시리라 믿어요.
"생음악전성시대 11탄"으로 인해 이 좋은 봄날이 더 좋은
날이 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세요.
1. 이름 : 김진경
2. 주소 : 서울 광진구 중곡3동 169-85
우편번호 143-900
3. 핸드폰 번호 : ***-****-****
4. 필요맷수 : 2장
<생음악전성시대 11탄> 초대해주세요..
김진경
2002.03.14
조회 3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