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꿀햇던 기분이 너무 좋아졋어요.
그리고 신청곡이 나와서 눈물나도록 감격햇어요.
노래가 나오는 도중에 남편에게 전화를 햇더니요,,,,웃으면서 오늘 저녁에 사탕사가지고 꼭 올거라고 햇어요.
나이가 삼십이 되어도 늘 어리광을 부린다고..언제 철들거냐고...^___________^
하여간 영재오라버니 덕분에 즐거운 퇴근길이 되엇어요.
글구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 다던데....
아까 영재오라버니가 얘기한 그 사탕받으려고 하는 여자분께 꼭 사탕 드리세요. 사탕 땜에 악몽에 시달리지 마시구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넘 고마운 영재오라버니~
나연자
200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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