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 전성시대 11탄,꼭 필요합니다.
송연순
2002.03.14
조회 36
지금은, 너도 나도 거역할수 없는 세월의 굴레를 무려 47바퀴나 돌고 있어 나 스스로도 여기가 어디인지 모르는체 살고 있는 두 대학생을 두고 있는 주부입니다.
학창 시절에는, 노래가 너무 좋아 라디오를 끼고 살아서 오죽하면 엄마가 "넌,이 다음에 라디오와 결혼해라"하며 야단을 치셨답니다.
'0시의 다이알','밤을 잊은 그대에게'...채널을 돌려가며 끝날때까지 듣고 나면 새벽 2시.
그런데도 왜 그때는 졸립지도 않은지.겨우 3-4시간이나 잘까?
우리 두 녀석에게 그런말을 하면 절대로 믿으려 들지를 않습니다.
제가 당당하게 자랑할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시오.
얼마나 열정적으로 음악을 사랑하는지 우리 애들이 알 수 있도록...
이름 ;송연순
연락처 ;***-****-****
주소 ;경기도군포시산본동1091-1우방목련아파트1232동403호
필요매수;3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