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영재오빠가 사연소개해준 늦둥이 임신중인 미시랍니다.
어제 아름다운 강산을 신청햇는데..... 노래가 안나왓어요.
좀 서운하기는 해도 워낙이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하니까요...
오늘 날씨가 꿀꿀해서 그런지 기분이 좀 우울해요.
사탕도 못받고......-_-;
지방으로 출장간 남편이 낼 올수 잇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더욱 기분이 구리구리해요.
예쁘고 아름다운 생각만 해야되는데, 퇴근하는 길에 시어머님께,그리고 우리 딸아이에게 줄 사탕을 좀 사가야 겟어요.
그리고 지금 신청할 노래는요..포지션의 I LOVE YOU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