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특별한 기분을 만들고 싶네요...^^
김명희
2002.03.14
조회 34
안녕하세요.
요즘 봄이라서 그런지 남편이 회사에서 기운이없고
누워 자고 싶을 때가 많다네요.
그래서 제철 음식이 제일 좋다고해서 봄나물을 사다
세콤 달콤하게 무쳐 주었어요. 싱싱한 딸기도 주고....
가족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것도 참 힘든일이네요.
모든 주부들도 제 생각과 같을 거예요....기분좀 바꿔보려고 이렇게 들어 왔는데요...이렇게 방송국에 글쓰는 것도 기분이 새롭네요^^...수고하시고요..신청곡은
강태웅의 이별하지 않은 이별 듣고싶네요...
부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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