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봄이라서 그런지 남편이 회사에서 기운이없고
누워 자고 싶을 때가 많다네요.
그래서 제철 음식이 제일 좋다고해서 봄나물을 사다
세콤 달콤하게 무쳐 주었어요. 싱싱한 딸기도 주고....
가족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것도 참 힘든일이네요.
모든 주부들도 제 생각과 같을 거예요....기분좀 바꿔보려고 이렇게 들어 왔는데요...이렇게 방송국에 글쓰는 것도 기분이 새롭네요^^...수고하시고요..신청곡은
강태웅의 이별하지 않은 이별 듣고싶네요...
부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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