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좋기도 하지만 야금야금 지나갈 봄이 아깝기만 합니다.
386세대인 남편과 저는 맞벌이 부부로 바쁘게 살고 있답니다.
매일 출퇴근 길에 배를 타고 영종도로 다니며 유영재씨 가요속으로는 퇴근할때 듣고 있지요. 가끔 너무 재미있어서 혼자서 쿡쿡대며 웃음을 참느라 힘들때도 있고 음악이 너무 좋아 바다와 나와 라디오가 하나가 되기도 하고
야튼 감사 감사 감사 합니다
저 생음악 전성시대 초대권 받고 싶어요.
덕분에 남편 손 붙잡고 옛추억을 기억하며 즐거운 봄의 서막이 열리겠지요.
이름; 이명숙
주소; 인천시 남구 관교동 성지 아파트 106동1006호
전화; ***-****-****
핸드폰; ***-****-****
필요매수; 2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때문에 하루가 즐거운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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