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가 되고 아기가 하나 둘이 되면서 라디오를 듣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채널을 돌리다 찾았다고 알려준 후론 4시만 되면 유가속에 채널을 고정시키고 일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영재아저씨께 쓴소리를 좀 하려고 합니다.
라디오프로의 진행자도 공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사로운 의견을 강하게 말씀하시는 것 같아 적당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번 유승준씨 일에서도, 최근 모의원의 후원금 문제에서도......
그리고, PD아저씨 영재의 감성시대 글 좀 잘 고르면(?) 안되나요? 감성에 호소한다고해서 감성시대 아닌가요? 저는 그 낭송을 듣고 찡한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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