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에서 일하다 말고 냅다 뛰어왔습니다.
평화로운 일상을 깨뜨리는 일이 생겨 지난 달부터 밤낮 구별이
없는 하루하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일이 언제나
마무리가 될 수있을런지 .....
무슨 일인지 이야기 해도 될까요? 공중파라서....
그렇다면 푸념 삼아서 해볼께요.
우리 마을에 그것도 아주 가까이에 [감염성 병원쓰레기
소각장이 주민도 모르게 허가를 받았답니다.]
그리고 더욱 분개 할 일은 불법으로 그 동안에도 병원쓰레
를 처리 해 왔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들을 제외 한 사람들은 지역이기주의라고 일축하지만
이 곳은 아무리 생각해도 적당하지 않아요.
예를 들자면 소각장이 인가와 너무 가까이 있고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도인접해 있고, 아직까지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며 이지역의 대부분 사람들이 지하수를 이용해
농산물을 생산해서 생계를 유지하는 형편이거든요.
하여튼 너무 힘들고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자니 화가 납니다.
라디오 들을새도 없고 더욱 아쉬운것은 11탄에 갈 생각은
꿈도 못 꿀 형편이니.....
다음 달에 있을 박강성씨의 콘서트에는 갈 수 있어야
하는데... 표를 4장이나 예매 했거든요
비나 흠뻑 내렸으면 좋겠네요. 너무 가물어 꽃에 물 주기도
버겁거든요.
우리 주민들이 바라는 일이 잘 되길 기원 해 주세요.
신청곡 부탁드릴게요.
누구 노래인지 기억 할 수 없지만
[그 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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