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신청합니다~^^
박노길
2002.03.14
조회 38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고 있습니다

양은 작지만 들에 새싹이 산에 나무들이 기지개를 펴듯이

두팔을 벌려 봄비의 촉촉함을 만끽하는듯 합니다

날씨가 이래서 마음은 우울하지만 새싹되어 나무가 되어

가슴을 펴고 촉촉하게 마음을 적셔보렵니다

저는 이천에 사는 박노길이구요

저의 사랑하는 이모와 엄마랑 합께 듣고 싶습니다

김학래, 임철우(내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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