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신청곡이 흘러 나왔을때는
숨이 멈추는 줄 알았답니다.
다른 분들의 글이 너무나 예쁜게 많아서
아줌마가 주책을 부린거라는 생각에 쑥스러워
아무에게도 말도 못햇는데 뜻박의 제 이름이 나와서
그제서야 친구에게 남편에게 자랑하는라 바빴답니다.
이제부터는 자신있게 신청곡 많이 올리고,
소식도 자주 전해드릴께요.
중년의 아줌마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셔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중년아줌마인 저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팬이라고,
자신있게 외치고 다녀도 되겠죠?
이왕이면 신청곡도 올려놓고 갈께요?
신청곡:조금만 사랑했다면_ 오현란
꼬마야 - 김창환
주소: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1동 993-3유환아파트2동101호
전화:***-****-****
E-mail:cotoulwife@hanmail.net
이름: 이희주
ps: 사실은 어제 배인숙의 "누구라도 그러하듯이"를 신청하면서
주소랑 연락처를 적는걸 몰랐거든요.
주소가 없어서 선물도 못 주셨죠?
이제는 잊지않고,쓸테니 선물도 꼭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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