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이라고는 한번도된적이 없어요
김종훈
2002.03.14
조회 37
부쩍 쓸쓸해하는 마누라와, 항상 우리부부를 따라 다니는 두 처제와 함께 참여하고 싶습니다. 꼭 11탄에 초대해주셔서 난생 처음 당첨이라는 행운을 누리게 도와주세요. 부탁해요.
참, 영재님 프로그램 증말 열성 청취자인데요, 꼭 당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뭐냐면요. 말씀하실 때 한 단어를 길-게 끄는 것 좀 듣기에 거슬립니다. 예를들어 "오--늘은 점--심때 병--원에 갔었습니다...." 이런거 말이에요.
주제넘게 굴어서 안 뽑히면 어쩌지요? 좀 봐주세요.
꼭 4장 부탁합니다.
인천 서구 가정3동 대진아파트 201동 402호
***-****-****
김종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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