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특별한 외출을 위하여..
이숙희
2002.03.14
조회 31
마른 날씨가 계속되면서 머리카락도 푸석거리고,
얼굴의 잔주름은 늘어만 가고, 마음은 더욱 메말라
가는 것 같아 우울해지네요.
마음 속에 쌓인 먼지들을 훌훌 털어 버리고,
내 생활에 봄날의 환한 햇빛과 같은 활기를 불어 넣고 싶네요.
콘서트에 초대해 주실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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