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11탄 초대 받고 싶어요
박종란
2002.03.14
조회 36
꽃소식은 남쪽에서만 들려오는 것이 아닌가봐요
창밖에 목련나무에서도 보송보송 솜털로 싸여 있던
꽃눈이 오늘 자세히 보니까 조금씩 벌려져 있더군요
그것만이 아니고 집앞 양지 바른곳에 진달래도
벌써 진분홍색 꽃망울을 터트리기 직전이네요
정말 봄이 예년에 비해 많이 빠르다는 것을
실감한 하루였어요
오늘 방송중에 어느분이 생음악 초대에 계속
떨어져서 이번에도 떨어 지면 방송 안듣겠다고
협박(?)했다구요
저도 그 심정 이해하겠네요
부탁합니다.
생음악11탄 초대 명단에 오르기를 기다리겠습니다.
내일 저녁에 누가 전화 주실건지도요.....

신청곡 : 리서치 신청곡 사랑했지만
사랑보다 깊은 상처
신청인: 박종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 63 삼신@11-301
420-834
***-****-****
신청인원:4매(올케 시누가 모처럼 문화생활을 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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