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문을 두드리고 나니..이젠..쉽게 다가갈수 있네여..
유영재씨~~~??
신청곡 들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림당....힛~~~^^*
아침부터 낮은 하늘에서 보슬보슬..내린 비는...이젠...
방긋~~~꽃망울을 터뜨리기위한 몸부림이리라 생각합니다...
새 봄을 맞이하는 모든분들과 함께 듣고 싶은 노래 신청합니다..
신 청 곡....
조 관 우 : 길......
해바라기:새보다 자유로와라....
정 일 영: 허 수 아 비....
내가 가슴깊이 사랑한 사람과 함께 듣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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