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두분 있습니다, 50대, 60대의 외출을....(목요일 외출을 허락하시길)
나성림
2002.03.15
조회 28
저는 막내입니다.
두분의 언니와는 11년 17년 차이가 납니다
절 어머니께서 마흔에 낳으셨다고 하더군요.
98년 어머니께선 아버님 곁으로 가셨습니다.
엄마같은 큰언니, 11년 차이가 나는데도 버릇없는 동생 예뻐해주고 언제나 측은한 눈길로 바라보는 작은언니랑 함께 우아한 외출을 하고 싶습니다.
도와 주시기를....
신청매수 4매
전화 ***-****-**** 고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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