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하고 졸린 봄을 빨리 보내버리고 싶어요
안수지
2002.03.15
조회 42
안녕하세요 영재 아저씨? 다름이 아니라요 여기가 어디냐면요 부천중동에 있는 약국이거든여. 근데 날씨는 나른하고 손님은 없고 앉아서 꾸벅꾸벅 졸고계시는 약사님과 그 이하 직원들이 빨리 봄이 같음 하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잠깨라구 신청하니 부디 제 글을 읽어주시고 신청곡 들려주세요.
한영애의 봄날은 간다 들려주시구요 아님 제가 몇 주 전부터 신청한 이정현의 반 아님 채정안의 매직 들려주세요.
아주 졸려 죽갔어요.
담에 또 뵈요
참 그리고 이 방송 4~6시 까지 이 방송 들으라고 많이 소개 하고있어요(이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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