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면 항상 여기저기 모임에 참석하느라 바쁜사람들 많죠
그중에 한사람이 바로 전데요
오늘도 대학동창모임이 있어서 일산에 갑니다
저희 모임 이름이요 "빼두사" 에요 재밌죠
빼두박두 못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의미인데요
벌써 5년째 되네요
처음엔10명이었는데 지금은 결혼들을해서 부부동반으로 오기땜에
꽤 되죠 오늘은 볼링을 치기로 했는데요 겜비내기래요
비장한 각오로 아줌마 근성을 발휘할 순간이 온거죠
그래서 손톱도 다 깍았어요 저 준비성 투철하죠
우리 친구같은 남편이랑 이 음악 듣고 싶어요
남편이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암연"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423-11
***-****-**** 강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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