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마 유영재씨와 동갑내기인 63년 토끼띠인 박용배라고 합니다 2년전까지직장 생활을 하다가 이곳파주 문산에다 정육점을 차리고 새로운생활에 도전하고있습니다
이곳은 전파방해가심해 라디오가 깨끗이잡히지 않씁니다 여기저기 싸이클을 찿다가 학창시절에 잘 듣던노래에 빠져 이프로에 왕 청취자가됀지 어-언4개월이 돼었습니다 어제는 꼭생음악전성대에가기로결심하고 전화기에붙어있다가 운좋게 통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천사의 목소리가들려 왔습니다 초대되었다고 말입니다 정말로기쁘고 21일이너무도 기다려집니다 남자가들어도 참 으로 매력적인 목소리 유영재씨의 얼굴을 볼수있다는것도 인생의 즐거움인것 갔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참고로 저희정육점은 8평으로자그마한해서 컴퓨터는 집에나 와야접할수있습니다 주파수가 잘 잡히지않아 잡음이 많지만 저 열심히 들을겁니다 안테나를 이리저리돌리면말입니다 또...손님을기다리게하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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