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시흥시 신천동에 사는 사십대 자영업자입니다.
어느날 무심코 채널을 돌리다 마음에 드는 노래가 나오길래 가요속으로 애청자가 된지 이제 겨우 일주일 밖에 되진 않았지만 예전 추억어린 노래가 많이 나와서 처음으로 사연을 올려 봅니다.
제 아내는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고 저는 정육점에서 열심히 고기를 썰면서 이방송 듣고 있습니다.
앞으로 왕애청자가 되길 약속드리며 희망곡 신청해봅니다.
희망곡 : 양수경의 그대는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
김미성의 먼훗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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