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 왔읍네다
박명렬
2002.03.16
조회 27
밖은 완연한 봄이 왔는데
마음은 아직도 겨울의 한가운데서
떠나질 못하고 있네요
언제쯤 이 무거운 마음의 짐을 벗어 버릴수가 있을까요
신청곡 가능하나요
1;산울림의 청춘과 나미의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아무거나
한곡 들려주세요
떠나 버린 풋풋한 청춘을 그리워하며..........
정경화의 가만히 안녕이란 곡을 들을수있다면
솟구치는 기쁨 이루말할수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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