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방송은 듣고 있지만.. 작년(?)에 글 올리고 거의 석달만이네여..
뭐가 그리 바뿐지.. 글도 못 올리고.. 하지만.. 방송은 매일 듣고 있고, 또 다른분들이 올리신 사연 들으면서 전 자알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완연한 봄입니다.
제가 조아하는 계절중의 하나거던여(다른 하나는 가을이요..^^)
우선은 꽃이 피고, 딸기가.. 싱싱한 딸기가 나오는 계절이잖아요.. 물론 겨울에도 딸기는 있지만.. 역시 제철이 젤루 맛있죠..ㅎㅎ
암튼.. 이제 또 자주 들어오도록 노력하것습니다..
오널은 인사만 드리고 물러갑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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