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애청자 여러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생음악"전성시대11탄"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3월21일(목),"생음악전성시대11탄"에 참여해주신 모든분을
초청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송구스런 말씀 올립니다.
<대학로 라이브 극장>이라는 공간의 특성상 약 370명을
추첨을 (인터넷,전화 ,팩스,신문보도,포스터를 보시고 약 4000명이초대권을 신청하셨습니다)통해 초대권을 보내드렸습니다.
아울러 생음악전성시대에 처음 오시는 분을 중심으로 초대권을 보내드렸습니다.
양희은,김창완, 해바라기, 박학기, 진주..출연진 모두 여러분이 만나보싶은 가수이자
봄과 함께 밀려드는 추억의 현장으로 가볼 수 있는 귀한 자리임에 틀림없습니다.
보다 많은 분들을 그 대열에 초대하고 싶지만 우선, 보다 넓은 공간을 확보하는데는
예산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스텝진들은 바로 이 근원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고, 가능성도 보이고 있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앞으로도 "생음악전성시대"를 통해 잃어버린 문화의 중심을 찾아 갈것입니다. 소외된 중년문화,밀려버린 중년문화 그리고 반드시 되찾아야하는 중년문화의 복원을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입니다.
이번에 초대받지 못하신 애청자여러분!
*너무 섭섭해하지마시고, 보다 넓은 공간에서 여러분이 만나고픈 추억의 뮤지션과 함께 여러분을 모실 기회를 반드시 마련할것입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생음악전성시대>는 추억의 공개방송입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있는 한 "생음악전성시대"의 열기는 사그라들지 않을것입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많이 청취하여주시고 이웃에게 널리알려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참여해주신 애청자여러분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십시오.
2002.03.18(월)
pd 김 우 호(650-7523) dj 유 영 재 ( 650-7234) 드림
생음악전성시대 초대받지못하신분들에게드립니다
dj-yu
20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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