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입니다.
지금쯤 직장에서 지쳐서 일하고 있을 남편과
뱃속에서 태동을 하고 있는 몽이(태명)^^ 랑 같이 듣고 싶네요.
이런날엔 좀 밝은 노래를 들으면 어떨까요? ^^
제가 즐겨부르는 노래 (18곡)입니다.
임상아의 '뮤지컬' 부탁드립니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1동 151-7 23/6
019 - 496 - 0718 (임계희)
나른한 오후이지만............앗싸~~~^^
임계희
20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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