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변함없이...
개나리
2002.03.18
조회 46
오늘도 변함없이 유영재씨 힘찬 출발로 하루를 마무리
준비를 합니다.
철길에 핀 수줍은 개나리도,창가에 드리운 동백꽃 봉우리도
모두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어젠 도심속의 남산골 한옥마을에 아이들과 함께 다녀 왔는데,
가깝고 경제적(입장료 무료)이어서 참 좋았습니다.
모처럼 아이들이 실컷 뛰어 다니고 저도 산책하듯
가볍게 다녀왔습니다..여러분도 잠깐 시간을 내셔서 다녀오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꼭 멀리 갈 필요는 없는것 같아서..

그럼 11탄 준비에 바쁘신 여러분...바람 조심하세요???
황사 바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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