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자!
강병각
2002.03.18
조회 36
안녕하십니까...
연어 입니다.
저의 친구에게 위로가 될까해서 한자 씁니다..
며칠전 친구어머님께서 병원에 입원하시고
지금은 통근하시거든요..
또한 결혼때문에 맘이 심난한지 자주 연락이 옵니다.
부디 그 친구에게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훈금아~ 힘내라~
015B의 "연인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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