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나른한 오후입니다.
봄날은 간다.....라는 영화 생각이 나는군요.
정말 잠깐 잊고 지내면 후딱 가버릴 봄날입니다.
봄날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예전에 자그마한 키에
타버린 나무를 부르던 작은 롹커 김민우씨.
드라마 주제가로 먼저 유명해 졌던..
그후에 너무 소식이 없었던 박준하씨.
노래를 정말 잘 부르는 가수라고 생각하는
다른 사람의 콘서트에서 게스트로 나와 잠시 봤던 박정운씨.
요즘같이 중견(?)가수들이 없는 시대에
좋은 콘서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처음 쓰는 글이라 두서가 없군요 ^^
그럼 좋은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주소 : 서울시 은평구 신사동 29-120
연락처 : ***-****-****
(밑에 리플을 달고 또 다시 수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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