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교때에서 부터 대학 다닐무렵까지 이 가수들의 전성기였던것 같습니다.
특히 박정운의 "오늘같은 밤이면"
김민우의 "휴식같은 친구" 정말 테이프가 말릴정도로 들었습니다. 그분들도 저와 함께 세월의 강을 건너 삼십대가 되었네요
과거 지향적이진 않지만 노래만은 옛노래가 더 친근하고 마음가까이에 와 닿는 느낌이고 진짜 노래 같습니다
오랫만에 잊었던 친구와 함께
이 세명의 옛동료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꼭 초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꼭요
생음악 전성시대에도 너무 가고 싶었는데 직장때문에 신청도 못했어요
수고하시요
good luck
신청곡: 박정운의 오늘같은 밤이면
경기 의왕시 포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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