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아파요.
채성옥
2002.03.18
조회 34
황사현상과는 상관 없이 아이들 이불빨래를 하고 어제 남편이 대청소 한 뒷처리를 했습니다.

오랫만에 내책상에 앉아 이것저것 보고 있는데 아들담임선생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토요일밤부터 열이 나던 아이가 학교에서 견디지 못하고 조퇴를 하겠다는....
중학생이 되어 좀 힘이 들었는지 몸살이 났나봅니다.

집에 돌아온 아이와 병원, 약국에 다녀와 늦은 점심을 준비하다가 글을 씁니다.

홈페이지가 바뀌면서 게시판 글 올리는것이 좀 복잡해졌네요?
CBS에는 아이디를 만들지 않았는데 가입신청이 잘 안되네요.
남편 아이디로 씁니다.(아까 유영재님의 리플도 남편의 아이디를 빌렸습니다)


저도 콘서트초대에 응하고싶은데요?
될까요?
박정운/박준하/김민우 콘서트에 가고 싶습니다.
주일(3월31일) 오후 3시
신청인 : 채성옥
연락처 : 011.9652.9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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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위해 신청하는 노래
* 브라보 마이 라이프 - 봄여름가을겨울
* 아에이오우 - 예민
* 어느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 예민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진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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