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40대를 옳해로 가까스레 넘긴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이 나이가 되고보니 뭐 하나 간다는게 좀 그럽디다.
큰맘이나 먹어야 되지 ....
유영재씨 제가 부탁 좀 드릴까 하는데요.
무뚝뚝 경상도 사나이를 믿고 16년이나 살아온
제 처 생일을 그냥 넘겼는데 이번에
만해할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따라 부르기 좋은 음악을 늘 들려 주셔서 잘 듣고 있습니다.
김종덕
H.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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