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익님 뵙고 싶어요^^
김흥임
2002.03.19
조회 19

누군가 말 했지요
추억이란 드라이 플라워 같은 것이라고
생화처럼 싱그러운 향기는 없지만
오래 오래 마음 속에 액자 처럼 걸려 있는것

죽지 않을 만큼
귀찮을 만큼

그만큼 건강이 안좋다는 건
참 쓸쓸한 일이지만

그 슬쓸함으로 하루를 채워 버리기엔
화사한 봄날이 너무 너무 아깝단 생각에...

가슴 속에 오래 오래 걸어 둘 액자 하나 만들
기회를 제게 주신다면
영광으로 여기겠습니다

서유석님:미소, 듣고 싶습니다

서울 중랑구 면목 4동 374-63호
김흥임 올림 t435-1624

유가속 가족 여러분 행복 하십시오
건강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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