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북에서 강남으로 출근하는 직장여성입니다.
오가면서 요즘 이문열의"변경"을 읽습니다.
그 삶들이 얼마나 신산한지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나 우리들 보다 좀은 앞선 세대들의 삶을 보면서 많으 공부를 합니다.
그들의 삶과 지금 우리의 삶을 깊게 생각해 보게 됩니다.
마음이 젊은 나이가 많으신 이모님과 함께 박강성 노래를 많이 듣습니다.
이번 봄에 생신선물로 음악회에 저랑 손 잡고 갈 수 있게 해 주세요.
많이 생각하고 신청합니다
무척 기뻐하실거예요.
꼬꼭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청곡: 박강성의 마른꽃
날짜 2002년 3월 19일
주소 " 은평구 갈현2동 한솔아파트 101동 2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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