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재의"함께."신청합니다.
김희선
2002.03.19
조회 26
안녕하세요?
벌써 반이 훌쩍 가버린 3월입니다.
너무나 빠른 시간의 흐름이.. 아쉬움만 갑절 더해 가네요..
한겨울 내내 베란다 구석?에 있던 군자란이 활짝?
피려 합니다.
아무말 없이 제할일을 하려는...
미안한 마음에 물이나 흠뻑 줘야 겠습니다.
신청합니다. 성희재의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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