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칠후에 결혼 한답니다...
그런데 방금 사랑하는 사람이 집에 도착을 했습니다...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저녁에 맛있는 저녁을 해준답니다.)
어머님이 계시지않아 아버지 동생과 같이 사는데... 올때마다
맛있는 밥이며, 청소까지 해주어서 저희집에서는 만세를
부른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것 저것 시켜서 미안하지만, 같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합니다...
신청곡:안치환 "내가만일"
제가 노래방에서 이 노래를 불러주었는데... 너무 너무 좋아
하더군요... 꼭!!! 부탁합니다.. (5시30분경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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