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어느날~
하얀 목련이 꽃봉오리 올라오던 어느 봄날 오후에
유영재씨와 전화데이트로 하얀목련을 신청하면서
유가속은 제마음속으로 들어왔더랍니다.
그날 이후
늘 제곁엔 cbs의 채널은 고정되었고~
오늘 바람부는 거리에서
하얀 목련이 봉오리를 내밀려하는 모습을 보니
새삼 유가속과의 인연을 떠올리며 웃음 지어봅니다.
오랫만에 들어오니 cbs의 홈도 새롭게 바뀌었고
한참을 헤메이다 들어온 유가속게시판에 반가움이 앞섭니다.
다들 잘지내시는지요?......
뒤늦게 시작한 시험준비로 인해
머리가 무지 아픕니다...
유영재씨 용기내시라고 힘차게 한마디 해주시고
오랫만에 신청곡 띄우니 들려주세요.
양희은의 <하얀목련>이나
아님 제목은 모르겠고 요사이 양희은씨 많이 부르시는
가슴 따뜻한 곡으로다요...
그리고 이곳 과천에서 가까운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박강성 콘서트 티켓*도 주심 무지 감사하겠습니다.
그날의(생전시)감격을 생각하며 머리 식히러 가고 싶은데~~
이상 redrose.송종애였음다.
427-040
과천시 별양동 45번지 (과천문화원내)
송종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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