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을 가득안고...
지원
2002.03.19
조회 27
우선 감사를 드립니다.
"생음악 전성시대 11탄"에 초대해 주셔서
지난 금요일저녁 초대장이 당첨되었다는 전화를 받고
어제 초대권을 손에 받아들고 너무 기뻐하며...
부드러운 봄바람의 설레임으로 화려한 외출을
꿈꾸며 행복해 하고 있었는데요.

문제가 생겼습니다.
갑자기 피치못할 사정이 생겨
코서트엘 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바람빠진 풍선처럼 허탈함으로...
제 마음은 그래도
이 귀한 초대권은...
받고 싶었는데 받지못하신 분께 전했으면 해서요.

공석으로 남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다음 기회에 다시한번 함께할 수 있는 기쁨을
선물해 주셨으면 하는 간절함을 ...
남깁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십시요.

음악 한 곡 신청할께요.

최성수--- 목련꽃 필 때면
장사익----찔레꽃중에서
전해 주시면 조금의 위로가 될 수 있을까요?

p.s:초대권번호는 221번과 222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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