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만 침묵했으면 -
윤정근
2002.03.20
조회 32


봄으로 가는 길목이
왜 이다지도 시끄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종교
모두가 그런 것 같습니다.

다들 조금씩만 침묵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치인은 모두 마스크를 씌어
버렸으면합니다.

음악듣고파 청합니다.

김창완 '창문넘어 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
유익종 '그저 바바 볼 수만 있어도'

수고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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