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전에 장사익님의 노래를 듣고
가슴이 아려와서 한참을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힘든 삶을 꾸리던 저에게
삶의 연륜과 여유를 가지고 노래하는 장사익님의 노래는
저의 가슴속에 있던
응어리를 쓸어 내리는 것같았습니다.
바로 장사익님의 음반을 구입하여
열심히 들어서
이제는 씨디가 튀는 현상까지 일어나고 있지만
그래도 자주 듣고 있습니다.
안치환님 이은미님
모두 노래에 혼이 있는 진정한 가수라고 생각합니다.
콘서트에 가고 싶어서
늘 인터넷을 뒤지지만
가격때문에 망설이다가 결국은 예약을 못하고
부럽다는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꼭 가고 싶습니다.
유영재님의 시원하고 솔직한 방송잘 ~~~듣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라며..
연락처 ***-****-****
주소 서울시 성북구 하월곡1동 88-345 주택6호
'무붕콘서트'에 가고 싶습니다
이미선
200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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