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지막 손님으로 초대됬던 최미향입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 방송을 타본건 처음이예요.
정말 즐겁고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오늘 아침 저희 교무실에서는 '경사'났다고 야단이예요.
그런데요~~~~~
방송으로 영재님이 말씀하신 헤어제품세트는 어떻게 됬나요?
혹시 빠진거라면
차라리 빅3이벤트 중 '2002콘서트 무붕2탄'에 초대해주실수 없으신지....
요즘 몸이 편치않아 기분이 다운된 친정엄마와 즐거운 데이트를 갖고 싶습니다.
부탁드리고, 항상 좋은 방송에 감사드립니다.
연락처는요. ***-****-**** (***-****-****)
서울시 도봉구 도봉2동 한신아파트 109-1210
어제의 데이트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최미향
2002.03.20
조회 3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