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속담에 "하루의 희망은 새벽에,
가족의 희망은 화합에,
인생의 희망은 근면에,
일년의 희망은 봄에 있다."고 했습니다.
따사로운 향기로 가득채워져야 할 이봄이 지나친 황사바람으로 인하여 모든사람들의 마음을 무겁게 하진 않을까 작은 염려를 해보면서,추억의 희망곡을 신청합니다.
붉은빛깔의 꽃잎을 찧어서 손톱에 잠시 올려놓으면
빠알갛게 물이든 예쁜모습을 추억하며,
정태춘 박은옥의 '봉숭아'듣고 싶은데...들려주실주 있나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