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유가속 애청자예여~ 영재님! 울 아파트 꽃밭에여?~
하얀목련이 봉우리를 터트렸어여^,^
하이얀 목련꽃의 아름다움에 그냥~ 넋잃듯 바라봤어여^^*
자연의 섭리가 새삼? 신비롭게 느껴지는군여.
봄은 이렇게 우리에게 신비로움을 안겨주며~ 소리없이 다가오는듯 하네유~
숨쉬며 이 자연속에~더불어 행복해할수있어~ 늘 감사하며 살고 싶군여^^*
영재님! 행복하시구여^,^
신청곡여?~~ 성희재의 함께~~ 들려주세요^,^
하얀 목련... 성희재의 함께~~
김시미
200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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