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대학로 라이브 극장에서는 애청자들과 함께 신나는 시간이.....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글로 대신합니다. 다음 안 치안씨 음악회에는 꼭 초대해 주시는 거죠. 기다리겠습니다. 일요일이면 좋겠어요. 평일에는 학교일로 시간을 낼 수 없으니.....
박 강성씨도 좋구요. 박 정운씨 또한 .....
오늘은 날씨가 몹시 춥네요. 늘 좋은 이벤트에 바쁘신 유 영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 듣고 싶습니다. 꼭 선곡해주세요.
강남구 청담동 진흥아파트 5동 706호에서
전화 518-8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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