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빅쇼에 대구에 사는 선배언니(김영애)와 함께 잘 다녀 왔습니다. 뜻 깊은 시간 만들어 주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 감사 드립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학교에서 친구들과 합창을 하던 노래들을 가수의 음성으로 다시 들으니 감회가 새로왔습니다.
그때의 친구들이 무척 보고 싶어 지는군요.
신청곡 : 김창완의 [청춘]
정태춘 박은옥의 [사랑하는 이에게]
윤시내의 [열애]
포크빅쇼 잘 다녀왔습니다.
김명희
2002.03.21
조회 4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