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질투, 지방의 서러움
이한일
2002.03.21
조회 32
생음악 전성시대 초대를 받고 참 행복했습니다
일기예보를 보면서 조마조마한 시간들...
그러나 끝내 비행기는 결항되고, 초대해 주신 보람도 없이
서울까지 갈 방법이 없어졌습니다, 휴가는 냈는데...
시골에 사는 불편함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는군요

김우호 PD님, 유영재 DJ님 그리고 황미희 작가님
그래도 감사합니다
몇일간의 행복을 맛보았고,초대해 주신데 대한 감사함을
누릴 수 있었으니까요
엄청 아쉽지만 VOD로 감상하고, 다음 기회를 기다리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사랑과 행복을 주는 좋은 시간 만들어 주세요
내내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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