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학로에서 생음악전성시대 감동을 현장에서 같이 느낄수 없어 유감입니다....이번엔 업무상 시간을 낼수가 없어서 신청도 안했지만...좀 아쉽네요..
형부드린다고 포크빅쇼 신청했었는데 어제 형부가 갑자기 회의를 하게 되어서 제가 갔습니다..
송창식씨 노래하는 모습을 참 보고 싶어었는데 소원성취했습니다..아쉽게도 몇곡밖에 부르지 않았지만...그리고...
요즘좋아지고 있는 최백호씨..
아주아주 멋졌습니다...보고싶은얼굴도 좋아하는 노래고...윤시내씨의 열애...눈물이 나더군요...이유는 모르죠...
가까이에서는 볼수 없었지만 그 공간안에 제가 같이 있었다는게 큰나큰 행복입니다...
오늘 신청곡은 눈물이 나도록 부르셨던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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