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빅쇼...행복한시작입니다...
플라타너스
2002.03.21
조회 44
어제 대학로에서 생음악전성시대 감동을 현장에서 같이 느낄수 없어 유감입니다....이번엔 업무상 시간을 낼수가 없어서 신청도 안했지만...좀 아쉽네요..

형부드린다고 포크빅쇼 신청했었는데 어제 형부가 갑자기 회의를 하게 되어서 제가 갔습니다..
송창식씨 노래하는 모습을 참 보고 싶어었는데 소원성취했습니다..아쉽게도 몇곡밖에 부르지 않았지만...그리고...
요즘좋아지고 있는 최백호씨..
아주아주 멋졌습니다...보고싶은얼굴도 좋아하는 노래고...윤시내씨의 열애...눈물이 나더군요...이유는 모르죠...
가까이에서는 볼수 없었지만 그 공간안에 제가 같이 있었다는게 큰나큰 행복입니다...
오늘 신청곡은 눈물이 나도록 부르셨던 열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