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안녕 하셨습니까?
건강하시죠?
듣고싶은 음악이 있어서요.
송창식씨의 나의 옛날이야기(?)인가
나의기타얘긴지 좀 헷갈리네요.
갑자기 그노래가 입에서 맴도는데
근무중이라 영재님께 부탁하는 방법 밖에는
없어서요.
들려주세요.
보내주신 홍보스티커는 저의139번 버스
내리는 문에 부쳤습니다(전차량에...)
다음에 더필요하면 연락드릴께요(직행도 부치게되면..)
그럼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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