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영재님이 생음악11탄에 갔어도 함께 참석하지
못한 유가속 가족들은 방송 잘 듣고있었어요.
영재님께서 우리 친구 울렸잖아요......
감성사전 듣고 마음약한 은숙이 하늘나라에 계신
엄마 생각나서 울었어요.
유가속이 끝날때까지 울었거든요.
불혹의 중반이 지난 나이에도 엄마란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마음은 왜일까요?.
눈물 흘리게한데는 저도 책임이 있거든요.
친구야 미안하다.
친구가 좋아하는 노래 꼭 들려주세요.
앞자리에 앉자일하는 순애와도 같이듣고 싶어요.
신청곡 : 박강성:문밖에 있는그대
노사연:아무라도
ps 자동차 스티커 5장주세요.
주소:서울시 관악구 봉천5동 관악드림타운 106동 301호
김남순
전화:***-****-****
친구가 울었어요 .......
김남순
200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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